†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사랑하는 교형자매 여려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요당리 성지 주임을 맡고 있는 장기영(시몬) 신부라고 합니다.
이곳 요당리 성지는 신유박해(1801년)를 기점으로 서울과 충청도 내포 등지의 신자들이 피난하면서 형성된 교우촌(옛지명:양간공소)으로서 장주기(요셉) 성인과 125위 시복 추진자인 장토마스의 출생지이자 신앙의 터전이었고, 한국 교회 최초로 교회재정을 확보하기 위한 전답이 운영되었던 곳으로서 그 책임을 맡았고 끝내는 순교한 민극가(스테파노) 성인과 이곳에서 공소회장을 맡으며 신앙전파에 힘쓰다 순교하신 정화경(안드레아) 성인께서 활동하셨던 곳입니다. 그리고 박해를 피해 이곳으로 피신하셨다가 순교하신 엥베르 범(라우렌시오) 성인과 이분의 피신을 돕다가 순교하신 손경서(안드레아) 순교자의 얼이 서려있는 곳입니다.

이상과 같이 중요한 의미가 부여된 저희 요당리 성지는 성지개발을 위한 첫 시작으로 요당리 191-1번지에 6200평의 부지를 2006년 4월에 37억원(평당 60만원)을 들여 구입하였고, 2006년 9월26일자로 성지전담 사제를 파견하면서 성지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성지개발의 첫 시작부터 성지부지를 구입하는데 사용된 37억원중 27억원을 교구에 갚아야 되는 부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성지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산적한 문제가 많은 가운데 부지구입비 상환은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믿고 있습니다. 즉 하느님을 사랑하는 많은 신자분들이 한분, 두분 저희 성지를 위해서 정성을 다해 주신다면 언젠가는 성지개발을 걸림돌로 작용되었던 부지 구입비가 하느님의 은총을 체험하는 도구로 작용될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혹시라도 이러한 은총 체험의 장에 함께 참여하여 주실 분들은 아래의 계좌로 봉헌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지 땅봉헌 은행 계좌 번호

신 협 03087-12-000726 예금주 : 천주교 수원교구 요당리 성지

* 땅을 봉헌해 주신 분들에게는 매달 (생미사:첫날, 연미사:끝날) 미사를 봉헌해 드립니다.
* 온라인 송금 후 사무실에 연락하여 주시면 업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땅 한평 봉헌 금액은 부지구입시 평당 가격인 60만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요당리 성지 땅봉헌 신청
성명 세례명 영명축일
땅평수 봉헌금액 전화번호
봉헌방법 일시불송금 분할송금 증서발급 원함 원치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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