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요당리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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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 47호(2010년 10월): 하느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아픈 것이다 요당리성지 10-01 1322
34 46호(2010년 9월): 우리는 하느님께 미쳐있는가? 요당리성지 08-31 1270
33 44호(2010년 7월): 과거의 꼬리표를 과감히 떼어버리자 요당리성지 07-06 1202
32 43호(2010년 6월): 새 옷을 입는다고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 요당리성지 06-03 1322
31 42호(2010년 5월): 위기는 곧 기회다 요당리성지 05-04 1549
30 41호(2010년 4월): 착한 남편이 좋은가? 아니면 돈 잘버는 남편… 요당리성지 04-06 1946
29 40호(2010년 3월): 내려놓을 때와 물러갈 때를 아는 사람은 행복… 요당리성지 03-09 1749
28 39호(2010년 2월): 호수가 산을 품는 것은 깊어서가 아니라 맑아… 요당리성지 02-16 1659
27 38호(2010년 1월): 올해에는 이 네가지 원칙을 지켜보자 요당리성지 01-12 1619
26 37호(2009년 12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울 수 있다 요당리성지 12-17 1711
25 36호(2009년 11월): 나는 내 삶의 주인인가? 머슴인가? 요당리성지 11-19 1760
24 35호(2009년 10월):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 요당리성지 10-15 1913
23 34호(2009년 9월): 하느님 앞에 서 있지 못함을 안타까워하고 있… 요당리성지 09-16 1788
22 32호(2009년 7월): 우리의 가슴은 뜨겁지만 더 뜨거워져야 한다 요당리성지 07-21 1828
21 31호(2009년 6월): 불편함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요당리성지 06-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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