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목요일 만찬미사 중에 발씻김 은총을 받으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베푸신 사랑을 느껴 봅니다.
만찬미사 후에 순례자들과 함께 만찬용 빵과 포도주를 나누며 만찬의 즐거움을 나눕니다.








성금요일 야외 십자가의 기도길에 하나, 둘, 셋 모여듭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느끼며 십자가의 기도 길에서 함께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고상에 손길을 닿아 예수님의 고통과 예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가슴깊이 새깁니다.











부활성야미사는 밤12시 소성당에서 봉헌합니다.
빛의 예식을 시작으로 물의 축복과 성수축복 세례갱신서약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예수님께서 우리생활 속에 부활하시도록 늘 기도해야 겠습니다.
늦은 밤이지만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준비한 어묵과 절편을 나누며 부활을 축하합니다.
성야미사에 참석하신 모든 순례자들에게 부활선물을 신부님께서 직접 주십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기쁜부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