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터전 요당리성지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 그분의 손길로 빚어지고, 사랑으로 숨을 얻었습니다. 부서질 듯 약해도, 그분 안에서 존귀합니다. 서로를 통해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며, 오늘도 은총 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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