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
그분의 손길로 빚어지고, 사랑으로 숨을 얻었습니다.
부서질 듯 약해도, 그분 안에서 존귀합니다.
서로를 통해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며,
오늘도 은총 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
그분의 손길로 빚어지고, 사랑으로 숨을 얻었습니다.
부서질 듯 약해도, 그분 안에서 존귀합니다.
서로를 통해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며,
오늘도 은총 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