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터전 요당리성지
“늦게야 당신을 사랑하였나이다. 그토록 오래되고도 늘 새로우신 아름다움이여.” -성 아우구스티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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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며, 그 말씀 안에서 사신…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시는 가장 깊은 사랑의 순간!!! 말씀과…
톡!톡!톡! 떨어져 땅 속에 스며드는 빗방울처럼 우리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 그분의 손길로 빚어지고, 사랑으로 숨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