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yodangri_admin

  • ♥ 내 인생의 르네상스(2) -쉼-

    ♥ 내 인생의 르네상스(2) -쉼-

    우리의 걸음과 마음이 머무는 자리! 순례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미소를 나눕니다. 곱고 진하게 물든 단풍나무처럼 하느님 안에서 우리의 관계가 깊어집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당신의 마음을….

  • 미사안내 11월29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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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 위원회와 봉사자들이 신부님과 함께 일일 피정을 합니다. 당일 11월29일(토요일)에는 성지미사가 없습니다. 단, 성지개방은 (오전9시~오후5시) 합니다. 피정을 통해 요당리성지에서 봉사하면서 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오겠습니다. 미사에 참고 해 주시고, 널리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내가 사랑한 성인

    ♥ 내가 사랑한 성인

    “늦게야 당신을 사랑하였나이다. 그토록 오래되고도 늘 새로우신 아름다움이여.” -성 아우구스티누스-   그대는 인생길에서 누구를 만나고 계시나요? 우리가 사랑하는 성인들!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 하느님께 돌아갔습니다. 신앙 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성인들을 만나며 일상의 작은 선택 속에서 사랑을 먼저 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 순례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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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 순례 안내 미사는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식사는 단체 30명이상이면 밥차가 옵니다.(미리 예약 하세요.) 1인9000원입니다. 뜨거운 물 준비합니다.(커피,차종류,종이컵,텁블러) 준비 돗자리 준비하시면 잔디밭 사용 가능합니다.

  • “요당리성지에서 위로받는 하루”피정 안내(11월15일 토요일)

    11/15(토요일) 주제 “내 인생의 르네상스” 10:00-11:50 신부님강의(김대우모세-성지전담신부님) 11:50- 1:30 점심식사 1:30- 2:30 성악클래식 음악 2:30- 4:00  파견미사 참가비 3만원 신협(천주교수원교구) 131-010-564119 성명,세례명,본당명 으로 (031-353-9725) 문자주시고 입금해 주시면 피정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요당리성지에서 위로 받는 하루” 피정안내 (11월6일 목요일)

    11/6(목요일) 주제 “내가 사랑하는 성인들” 10:00-11:00 1부신부님강의(김대우모세-성지전담신부님) 11:10-12:30 1부신부님강의(김대우모세-성지전담신부님) 12:30- 2:30 점심식사 2:30- 4:00 첫목요일 성체강복 및 파견미사 신부님 강의로 알차게 준비합니다. 참가비 3만원 신협(천주교수원교구) 131-010-564119 성명,세례명,본당명 으로 (031-353-9725) 문자주시고 입금해 주시면 피정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1/2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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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일요일은 미사전에 연도가 있습니다. 연도 10시20분~(40분동안 긴연도)합니다. 대성당에서 연도와 미사 있습니다.

  • 성지 순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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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는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식사는 단체 30명이상이면 밥차가 옵니다.(미리 예약 하세요.) 1인 10,000원입니다. 뜨거운 물 준비합니다.(커피,차종류,종이컵,텁블러) 준비 돗자리 준비하시면 잔디밭 사용 가능합니다.

  • ♥ 성모님 생애 그리고 묵주기도

    ♥ 성모님 생애 그리고 묵주기도

    “마리아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며, 그 말씀 안에서 사신 분이다.”   “성모 마리아의 위대함은 자신을 드러내는 데 있지 않고, 언제나 아드님을 가리키는 데 있다.”  -베네딕도 16세 교황-   환희의 신비, 빛의 신비, 고통의 신비, 영광의 신비를 묵상하며 그리스도의 탄생과 수난, 죽음과 부활을 바라봅니다. 성모님과 함께!

  • ♥ 미사의 은총

    ♥ 미사의 은총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시는 가장 깊은 사랑의 순간!!! 말씀과 성체 안에서 그분을 느끼고, 그분을 받아 모십니다. 상처로 벌어진 우리 삶이 아물고 새살이 돋아 몸과 영혼에 새 힘이 솟아납니다. 천상 잔치, 영원한 생명의 빵, 모든 것을 아낌 없이 내어주신 주님을 닮아, 누군가를 위해 나를 내어준다면 세상에 이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