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yodangri_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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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 생애 그리고 묵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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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며, 그 말씀 안에서 사신 분이다.” “성모 마리아의 위대함은 자신을 드러내는 데 있지 않고, 언제나 아드님을 가리키는 데 있다.” -베네딕도 16세 교황- 환희의 신비, 빛의 신비, 고통의 신비, 영광의 신비를 묵상하며 그리스도의 탄생과 수난, 죽음과 부활을 바라봅니다. 성모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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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피정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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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요당리 성지에서 위로받는 하루” 주제 : 10월2일”미사의 은총과 성체신심” 10월18일 “성모님의 생애와 로사리오 기도” 언제 : 10월2일(첫쩨 목요일), 10월18(셋째 토요일) 10시부터~16시 까지 프로그램 : 음악피정(하모니) 10시-11시 성지신부 강의 11시-12:30분 품격있는 점심식사, 커피타임, 로사리오기도(자유) 12:30분-14:30분 파견미사(성체강복) 14:30분~16시 참가비 : 3만원 신청문의 : 성지사무실 031-353-9725 * 성지전화로 문자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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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교자들의 얼, 우리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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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떨어져 땅 속에 스며드는 빗방울처럼 우리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순교자들의 믿음! 말보다 삶으로 하느님을 전하던 순교자들의 모습은 아픔 속에서 더 강했습니다. 미움 대신 기도했고 두려움 대신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 숨결이 오늘 우리의 얼굴에 닿아 서툴지만 진심 어린 사랑을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마음으로, 이웃을 향한 마음으로 하루를 산다면 온 세상이 하느님 사랑으로 가득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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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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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 그분의 손길로 빚어지고, 사랑으로 숨을 얻었습니다. 부서질 듯 약해도, 그분 안에서 존귀합니다. 서로를 통해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며, 오늘도 은총 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