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장주기 요셉

박해 속에서도 끝까지 신앙을 증거하며
갈매못에서 위주치명(爲主致命)한 성인

1803-1866

요당리(양간) 출신 평신도 회장으로 배론 신학교를 섬기다

병인박해 때 갈매못에서 순교한 성인

© 한국순교자기념관

“제가 배우고 몸에 익힌 것은
대군대부1)의 성교2)이니,
형장 아래 만 번 죽더라도
만 번 하느님을 배척할 까닭이 있겠습니까?”

박해 속에서도 끝까지 신앙을 증거하며
갈매못에서 위주치명(爲主致命)한 성인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박득순 作, 1986.) © 수원교구 요당리성지 소장

1803-1866

요당리(양간) 출신 평신도 회장으로
배론 신학교를 섬기다

병인박해 때 갈매못에서 순교한 성인

© 한국순교자기념관

“제가 배우고 몸에 익힌 것은
대군대부1)의 성교2)이니,
형장 아래 만 번 죽더라도
만 번 하느님을 배척할 까닭이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