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YD 상징물 순례°•.♡..•.°°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16,33)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교회 안에는 특별한 두 개의 상징물이 있습니다.
바로 ‘WYD 십자가’
‘로마 백성의 구원자 성모 성화’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온 세상에 전하여라”
WYD 십자가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젊은이들에게 맡기신 선물로 40년 동안 세계를 순례하며 젊은이들과 함께 걷는 ‘살아 있는 신앙의 표징’이 되었습니다.
함께 순례하는 ‘성모 성화’는 ‘로마 백성의 구원자’라 불리는 성모님을 그린 성화입니다. 예수님을 품에 안고 계신 성모님의 모습은, 우리 삶의 여정 속에서도 늘 함께하시며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모님의 동행을 동시에 드러내기에 떨어질 수 없습니다. 십자가가 우리에게 구원의 신비를 보여 준다면, 성모님은 그 길을 함께 걸어가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 WYD 상징물 순례°•.♡..•.°°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16,33)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교회 안에는 특별한 두 개의 상징물이 있습니다.
바로 ‘WYD 십자가’
‘로마 백성의 구원자 성모 성화’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온 세상에 전하여라”
WYD 십자가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젊은이들에게 맡기신 선물로 40년 동안 세계를 순례하며 젊은이들과 함께 걷는 ‘살아 있는 신앙의 표징’이 되었습니다.
함께 순례하는 ‘성모 성화’는 ‘로마 백성의 구원자’라 불리는 성모님을 그린 성화입니다. 예수님을 품에 안고 계신 성모님의 모습은, 우리 삶의 여정 속에서도 늘 함께하시며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모님의 동행을 동시에 드러내기에 떨어질 수 없습니다. 십자가가 우리에게 구원의 신비를 보여 준다면, 성모님은 그 길을 함께 걸어가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