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터전 요당리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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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 아래 수선화가 웃고 봄바람은 우리 마음을 열라고 합니다.
요당리의 봄 안에서 작은 이야기들이 서로를 다독입니다.
잘했다. 괜찮다. 사랑한다. 오늘, 이 봄날에 우리는 더 가까워집니다.
따스한 미소, 손을 맞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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