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터전 요당리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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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
당신이 가신 길…. 저도 따라 걸어봅니다.
십자가 앞에서 저의 부족함을 마주하지만
끝없는 사랑과 은총 안에 있음을 느낍니다.
빛으로 이끌어 주시니,
세상에 빛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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