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2025년6월 인사이동으로 강버들 프란치스코하비에르신부님께서 2019년6월에 부임하여 오셔서 만6년 동안 성지사묵하시고 안식년에 들어 가셨습니다. 그 동안 강버들신부님을 통해 장주기성인의 깊고 크신 순교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2025년6월17일에 김대우 모세 신부님께서 성지에 부임하여 오셨습니다.
치유와 힐링이 되실 수 있는 요당리성지를 만들고자 하십니다.
많은 순례객들과 성지에서 주님의 은총의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성지에 많이 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