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터전 요당리성지
조회 1
메리 크리스마스~ 노틀담 수녀회와 까리따스수녀회에서 오늘 밤미사에 함께 하셨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은 개인의 잘못을 뉘우칠 때마다 사랑을 실천 할때마다 매순간 우리 마음속에서 탄생하십니다. 모두 기뻐하고 사랑을 나누는 성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 224호(2025년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