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터전 요당리성지
하느님의 봉사자는
사랑으로 자신을 낮추는 사람입니다.
기도와 삶으로 드리는 고백입니다.
부르심!
순종 안에서 하느님의 뜻이 드러납니다.
사랑이 피어납니다.
여린 마음을 주님 받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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