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성령님! 오소서!
성령께서 우리 마음 안에 사랑의 불을 지피시어,
서로의 얼굴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하시고
그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게 하십니다.
무엇이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합니다.
지혜와 용기, 위로와 희망이 필요한 순간에는
가만히 성령 하느님을 불러보세요.
사랑이신 성령님! 사랑이신 성령하느님!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면
새 마음, 새 영으로
다시… 또, 다시 시작하면 되지요.
당신이 제 곁에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